경기 부천시 한 호텔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 사상자 중 남녀 2명이 에어매트에 몸을 던졌다가 숨진 가운데, 해당 에어매트의 내용연수(사용 가능 기간)가 규정된 것보다 훨씬 지난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현장에서 사용된 에어매트는 4.5mx7.5mx3.0m 규격의 'IC100' 제품이다.
또 경기도소방본부를 기준으로 이번 호텔 화재 이전에 요구조자가 뛰어내려 에어매트가 뒤집힌 경우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