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피고인이 법정에서 변호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교정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대전교도소에 구속된 상태로 2심 재판을 받고 있었다.
대전지방교정청 특별사법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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