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나는 전반 9분 만에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에 들어와 피오렌티나가 2골을 집어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시즌을 거듭하면서 기량을 회복하기 시작했고 다시 이전처럼 눈부신 선방으로 맨유의 골문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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