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디그롬(36, 텍사스 레인저스)이 첫 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100마일의 강속구를 던졌다.
디그롬은 23일(이하 한국시각) 텍사스 산하 더블A 프리스코 러프라이더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 경기에 나섰다.
텍사스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디그롬과 5년-1억 85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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