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가 광복회 이외에도 독립 분야 공법단체를 추가로 지정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훈부 관계자는 독립 분야 공법단체 추가 지정과 관련해 “그간 국회 등을 통해 꾸준히 추가 지정을 요청해온 단체들이 있다”며 “이는 원래 검토하고 있었던 사안”이라고 22일 밝혔다.
현재 보훈부가 관할하는 공법단체는 독립 분야 1곳, 호국 관련 10곳, 민주 관련 6곳으로 총 17곳이며 독립 분야에서의 공법단체는 광복회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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