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모텔 화재] 아빠 생일에 떠난 28살 딸의 유언 “내 몫까지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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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모텔 화재] 아빠 생일에 떠난 28살 딸의 유언 “내 몫까지 잘 살아”

경기 부천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화재로 숨진 여성이 부모님과 마지막 통화에서 남긴 말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22일 오후 7시 39분께 부천 원미구 중동에 있는 지하 2층, 지상 9층짜리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국인 투숙객 7명이 사망하고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23일 밤 12시 30분 기준 사망자 7명, 부상자 12명(중상 3명, 경상 9명) 등 총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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