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주장' 김현수가 건네준 새 배트가 오지환(34)의 한 경기 4안타를 이끌었다.
오지환은 올 시즌 타율 0.254 6홈런 43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김현수가 건넨 배트를 계속 쓸 것인가'라는 말에, 오지환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4안타 쳤는데 계속 써야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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