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여성을 뒤따라 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피해자가) 잘살아 보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아파트 CCTV 영상을 보면 B씨가 엘리베이터에 타자 A씨는 조용히 뒤따라 들어갔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갑자기 뒤로 맨 가방에서 야구방망이를 꺼내 B씨에게 마구 휘둘렀다.
이러다가 ‘가족도 못 보고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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