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모두 흔드는 '화제의 팀' 교토국제고의 기적 [I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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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모두 흔드는 '화제의 팀' 교토국제고의 기적 [IS 이슈]

결승전에 오른 학교가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교토국제고를 '일본인 학교'로 볼 수도 없다.

여학생들은 대체로 한국 문화, 특히 케이팝(K-POP)에 매료돼 교토국제부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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