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범인 장대호(당시 38세)가 검찰로 송치됐다.
잠시 뒤 A씨가 잠들자 장씨는 객실에 몰래 침입해 그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쉽게 유기하기 위해 토막 내고 4일에 걸쳐 한강에 버렸다.
몸통 발견 이후 팔, 머리 등 시신이 잇따라 발견되자 장씨는 경찰에 자수해 그해 8월 18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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