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김준호 "사비 각 1천만원 이상…장동민 가장 많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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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3' 김준호 "사비 각 1천만원 이상…장동민 가장 많이 썼다"

'니돈내산 독박투어' 출연진들이 지금까지 1인당 1천만원 이상 사비를 썼다고 고백했다.

'독박투어'는 20주년 우정 여행을 빌미로 시작된 찐친 김대희와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복불복 독박투어를 콘셉트로 한 여행 예능이다.

다들 '독박투어' 하면서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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