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알렸다.
서경덕 교수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20일 늦은 밤 12시쯤 초인종이 울려 현관문을 열었더니 경찰 세분이 오셨다.어떤 일 때문인지 물어봤더니 인터넷 상에 살해협박 글이 올라와 신변이 안전한지 확인차 방문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국내 포털의 공개적인 댓글창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는 것이 저에게도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다"며 "향후 이런 댓글, 게시글 등을 발견하게 되면 반드시 캡처하셔서 제 DM으로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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