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7월을 보낸 양민혁(강원FC)이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양민혁은 뛰어난 활약을 앞세워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넉 달 연속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양민혁의 활약에 강원은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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