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손담비 母, 사위 이규혁에게 10년 적금 깨 시계 선물...생일마다 손 편지까지! "담비는 사랑받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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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손담비 母, 사위 이규혁에게 10년 적금 깨 시계 선물...생일마다 손 편지까지! "담비는 사랑받는 딸"

장광 부자가 커플 화보 촬영과 배우 일에 관한 허심탄회한 속 얘기까지 주고받으며 한층 가까워졌다.

장광은 장영이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단추를 잠가주는가 하면, "뭘 입어도 잘 어울린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장광은 스튜디오 토크를 통해 '장광 아들 장영'이 아닌, '장영 아버지 장광'으로 불리고 싶은 소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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