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로또' 임하룡과 홍경민이 출격한다.
나는 4대 천왕까지 가야 낄 수 있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지현의 "인기 많았다"라는 발언에 MC 붐이 "내가 과거 사진을 봤는데?!"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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