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가 3일차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DNC) 무대에 올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할지 주목된다.
(사진=AFP) 21일(현지시간) CNN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성공적이며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인 오프라 윈프리가 DNC 프로그램에 참여해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대선 출마에 목소리와 지지를 보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2020년 오프라 윈프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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