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가 온라인을 통해 살해 협박을 받아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현재는 경찰청에서 게시물 게시자에 대한 수사를 착수했다고 한다.지금까지는 일본 극우 세력과 중화사상에 심취한 중국의 일부 누리꾼들이 오랜 기간 제 메일과 SNS의 DM(메시지)으로 살해 협박을 해 왔던 바 있다"며 "국내 포털의 공개적인 댓글 창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는 것이 저에게도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다"고 덧붙였다.
이태준은 일제강점기 당시 몽골에서 활동한 항일운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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