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에서 교복을 입은 여성만 골라 불법촬영을 하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남성은 불법촬영을 하지 않았다고 부정하다가, 감빵인도자가 "증거 영상을 여청과 수사관에게 보낼 것"이라고 하자 갑자기 감빵인도자의 카메라를 뺏으려고 했다.
잠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남성의 휴대전화 앨범을 확인했고,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면서 연행하려 하자, 남성은 멍한 눈으로 정면을 바라보다가 얼굴을 감싸고 털썩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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