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린도어(31·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MLB)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이로써 경기 전 24홈런-25도루를 기록 중이었던 린도어는 개인 통산 세 번째 25(홈런)-25(도루)를 달성했다.
한편 린도어의 활약(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을 앞세운 메츠는 볼티모어를 4-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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