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최고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에이스 황인범이 원정 경기에서 추격 골을 도우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희망을 살렸다.
황인범은 이날 90분 풀타임 활약하며 슈팅 2개, 도움 1개를 비롯해 기회 창출 2회, 패스 성공률 84%, 크로스 3개 중 2개 성공, 롱패스 성공 1회, 태클 성공 1회, 클리어링 1회, 인터셉트 3회, 수비 액션 7회, 리커버리 5회 등 공수 양면에 걸쳐 활약했다.
설영우 역시 풀타임 활약했고 패스 성공률 89%, 기회 창출 1회, 상대 박스 안 터치 1회, 크로스 성공 1회, 롱패스 성공 1회, 클리어링 2회, 수비 액션 3회, 리커버리 2회 등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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