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숲’ 김윤석 “17년 만 드라마·첫 넷플릭스 도전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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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숲’ 김윤석 “17년 만 드라마·첫 넷플릭스 도전 계기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배우 김윤석이 17년 만 드라마 복귀 계기를 밝혔다.

그때 인연이다”라며 “당시 너무 좋았던 그 감독이 제게 대본을 보낸 것에서 믿음과 신뢰감이 있었다.

글로벌 OTT시리즈 첫 도전에 대해서 김윤석은 “배우들끼리도 이야기를 나눴다.당연히 좋은 드라마면 꼭 하고 싶지만 사전제작이 아닌 경우 걱정이 있었다.결말을 알면 연기를 계산하면서 갈 수 있는데, 대본이 나오지 않으면 곤욕스럽다.다행히 이제는 사전제작 현장이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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