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엔드릭이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0일(한국시간) “엔드릭은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상황을 검토할 예정이다.만약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면 임대 이적을 고려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2-23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엔드릭을 영입하기 위해 7,200만 유로(약 1,067억 원)를 베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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