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가 광복회 주최 기념식에서 나온 일부 발언을 문제 삼아 광복회에 대한 감사를 검토 중이다.
광복회는 연간 32억원 상당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 보훈부 산하 단체인데.
정부는 김 단장이 이를 어겼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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