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캐스팅? 착하게 생겼다고" [엑's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계상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캐스팅? 착하게 생겼다고" [엑's 현장]

현장에는 모완일 감독, 배우 김윤석, 윤계상, 고민시, 이정은이 참석했다.

17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자 첫 넷플릭스 작품으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를 선택한 김윤석은 "늘 하는 얘기지만 일단 대본이 배우한테는 러브레터가 오는 거다.받고 읽어서 마음에 들면 감독을 만나게 된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2005년 KBS 2TV 드라마 '부활'로 인연을 맺었던 모완일 감독에 대해 "그때 함께했던 멤버들이 너무 좋아서 20년이 지나고 만나도 반가운 사람들인데, 그 감독님이 대본을 보낸 거에 믿음과 신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