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나는 운동선수”라며 액션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했던 사격선수 김예지가 각종 광고, 드라마, 영화 등에 적극 나서기로 마음을 돌렸다.
김예지는 "예능은 물론 게임회사, 미국 기업의 광고 등도 들어온 걸로 안다.훈련과 경기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촬영할 계획이다.(영화와 드라마 등도) 해볼 의향이 있다"며 "사격에 좀 더 대중의 관심을 끌어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만으로 기록을 내고 사격을 알리는 데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으며 “사격 같은 비인기 종목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다고 해도 '반짝' 인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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