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 경기에서 로날드 아라우호가 퇴장당한 뒤 귄도안이 그를 비판하면서 갈등을 일으켰다.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그중 한 명이 귄도안이다.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귄도안을 내보내려 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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