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아침마당' 이수연, "타고났다·벌써 가수" 극찬 속 7만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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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침마당' 이수연, "타고났다·벌써 가수" 극찬 속 7만표 1위

'아침마당' 이수연이 압도적 득표수로 1위에 올랐다.

네번째 참가자 이수연은 "아빠는 내가 7살 때 하늘나라에 갔다.사실 아빠만 생각하면 가슴이 시리고 아프다.아빠는 다정하고 자상하고 명랑했고 나와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노래방 점수 대결도 했다.늘 아빠가 보고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괜찮다.내겐 나를 예뻐해주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기 때문이다.음악학원도 보내주고 장구 수업도 받게 해준다.훌륭한 가수가 돼서 할아버지 할머니께 효도하겠다"며 김용임 '천년학'을 열창했다.

이수연의 무대가 끝나자 조항조는 엄청난 이수연의 실력에 한참을 말을 잇지 못하다 "타고났다.그냥 가수라고 봐야 한다.나중에 꼭 다시 봤으면 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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