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난데없는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후 근황을 알렸다.
21일 민효린은 개인 계정에 "요건 4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효린은 다소곳하게 앉아 다도를 배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결혼식 현장 공개…김예훈과 버진로드 위 '뜨거운 키스' [엑's 이슈]
'파경' 김지연, 전남편 정철원 팬 저격 "시즌중 육아에 악플, 여자 기 세다고" [엑's 이슈]
'14억 자가' 김광규, 60평 아파트 아니었다…"방이 많이 남아 무섭다" (데이앤나잇)[전일야화]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태진아는 "정치행사 NO" 법적 대응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