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수는 5선발 자리에서 등판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지난 18일 경기에서 정현수는 4-3으로 앞선 3회 초 1사 1, 2루 위기에서 구원 등판했다.
김 감독은 지난 2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정현수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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