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으로 직접 교체 사인을 보내고 그라운드를 빠져나온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행히도 큰 부상은 피한 듯 보인다.
추가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KBO리그 864경기 중 831경기에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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