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오픈 우승한 신네르 “US오픈서 멋진 경기 보여주겠다”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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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오픈 우승한 신네르 “US오픈서 멋진 경기 보여주겠다” 자신감

얀니크 신네르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남자 단식 결승에서 프랜시스 티아포를 2-0으로 꺾고 정상에 오른 뒤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네르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1000시리즈 신시내티오픈(총상금 679만5555달러·약 90억4300만원)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프랜시스 티아포(20위·미국)를 2-0(7-6<7-4> 6-2)으로 꺾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편도선염 악화로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이 불발됐던 신네르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26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오픈 전망도 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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