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진호는 "장신영 씨가 7개월 만에 '아이들을 위해서 모든 걸 덮겠다'는 강경준의 불륜에 대한 입장문을 게재했다"며 "지난 1월 어렵게 통화가 닿았을 때 장신영 씨는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좀처럼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장신영 씨는 먼저 대중들과 두 아이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며 "'용서하기로 한 건 첫째도 아이들, 둘째도 아이들 때문이다'라고 말했고 '특히 둘째가 지금은 너무나도 어리고 귀엽다.
배우 강경준이 아닌 아이들의 아빠로서 더 이상은 미워하지 말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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