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부진했지만 이날 공격진에선 오른쪽 윙어로 나선 웨일스 국가대표 브레넌 존슨이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이날 선발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진 못했다.
이날 후반 33분까지 뛰며 78분을 소화한 존슨은 드리블과 크로스 성공률이 전부 0%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막아!→인터 마이애미, '메시 라이벌' 모셔온다…'챔스 3연패' 카세미루 MLS행 급물살
"이제 2월인데 시즌 끝"…셰필드 웬즈데이, 英 2부 역대 최단 기간 강등 확정→재정 위기+승점 삭감 직격탄
오현규 환상 대포알 득점 비하인드 "골 넣고 싶다고 더 뛰게 해달라고 하더라"…시속 126km '올해의 골'에 감독도 무릎 꿇었다 "이게 진짜 푸스카스급이다"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상습이었나…3년 전 사진까지 소환 "매너 문제"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