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넌 존슨 누가 데려왔어?"…'750억' 토트넘 FW 최악의 부진, '팬들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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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존슨 누가 데려왔어?"…'750억' 토트넘 FW 최악의 부진, '팬들 대폭발'

손흥민도 부진했지만 이날 공격진에선 오른쪽 윙어로 나선 웨일스 국가대표 브레넌 존슨이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이날 선발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진 못했다.

이날 후반 33분까지 뛰며 78분을 소화한 존슨은 드리블과 크로스 성공률이 전부 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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