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도미닉 솔란케, 존슨을 공격진으로 내세웠다.
존슨은 토트넘 역대 이적료 4위에 해당하는 선수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존슨은 프리미어리그 32경기에 나서 5골 10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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