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장현식(29·KIA 타이거즈)이 '호랑이 군단' 불펜의 중심을 잡는다.
성적은 4승 3패 14홀드 평균자책점 4.10.63과 3분의 2이닝을 소화해 노경은(SSG 랜더스·66과 3분의 2이닝) 김민수(KT 위즈·66이닝)와 함께 불펜으로 60이닝 이상 책임진 3명의 중간계투 중 하나다.
많은 경기에 나서면서 이닝도 적지 않게 막아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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