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80대 이모를 집에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한 6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10시30분쯤 제주시 일도2동 소재 주거지에서 이모 B씨가 넘어진 것을 보고도 구호조치나 신고 없이 그대로 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7일 B씨의 손자가 경찰에 신고를 하며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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