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닝 심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차전 오만과의 경기에서 심판으로 배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닝 심판은 이 경기에서 한국 선수에만 다섯 장의 경고를 내밀었다.
바레인 선수가 박용우 쪽으로 넘어지면서 접촉이 이뤄졌는데 마닝 주심은 옐로카드를 뽑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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