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시즌 첫 경기부터 혹평을 들었다.
강등 1년 만에 곧바로 승격해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 레스터를 상대로 토트넘은 전반에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후반에 달라진 상대 압박에 고전하며 많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기 후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실망스러운 결과다.난 우리가 전반에 훌륭했고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했다.정말 우리의 축구로 지배적이었는데 골문 앞에서 낭비했고 후반도 같았다.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경기에서 상대를 지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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