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컴백 콘텐츠로 K-팝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로고모션, 앨범 트레일러, 콘셉트 사진 등 질적, 양적으로 월등한 콘텐츠를 쏟아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크레이지’는 그간 르세라핌이 선보인 콘셉트 사진과는 다른 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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