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에 밀렸다! 다이어는 패배자"…KIM 비웃던 독일 언론도 '민재 승'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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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 밀렸다! 다이어는 패배자"…KIM 비웃던 독일 언론도 '민재 승' 외쳤다

독일 매체 'AZ'는 19일(한국시간) "뱅상 콤파니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에게 의존하고 있으며, 다이어는 현재 패배자 중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상대가 2부팀이었지만 뮌헨은 시즌 첫 경기이자 콤파니 감독의 데뷔전을 대승으로 마무리하면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다이어에 대해선 "다이어는 자신의 주전 자리를 위해 경쟁했고, 투헬 감독 아래에서 수비의 기둥이었다.그러나 콤파니 감독은 다이어보다 다른 선수들을 보고 있다.그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를 중앙 수비수 듀오로 둔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다이어는 컵 대회에서 90분 동안 벤치에 앉아 괴로워했다"라며 다이어가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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