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삼성에 '약속의 땅'이다.
최근 삼성이 포항 시리즈에 나설 때마다 팀 분위기는 썩 좋지 않았다.
이승엽 감독은 삼성 선수 시절 포항에서 39경기 타율 0.362 15홈런 45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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