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파이어볼러' 정우주(전주고)와 '좌완 최대어' 정현우(덕수고)가 전체 1순위 지명 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키움은 최근 정현우 지명에 더 무게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은 2011시즌 최하위로 얻은 전체 1순위 지명 행사권을 2013년 신인 드래프트 당시 대전고 투수 조상우에게 사용했다.
그로부터 12년 뒤 키움은 다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손에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