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치기'에 '급정거'까지 했는데…책임 없다는 '트럭 운전자'[기가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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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치기'에 '급정거'까지 했는데…책임 없다는 '트럭 운전자'[기가車]

차선 급변경(칼치기)으로 발생한 사고에서, 오히려 책임이 없다고 발뺌하는 트럭 운전자가 소개됐다.

당시 승용차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트럭은 빠른 속도로 4차선에서 2차선까지 넘어오며 위험천만한 모습을 보인다.

한문철 변호사는 지난 11일 라이브 방송에서 "오토바이보다 트럭 운전자가 더 밉다.트럭의 칼치기가 없었다면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수 있다"며 트럭 운전자의 과실이 높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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