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중이던 여자 중학생을 둔기로 내려쳐 살해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두 번째 신고는 3월 31일 B양의 아버지로부터 접수된 스토킹 피해 신고이다.
경찰은 B양 측에 고소 절차 등을 안내하는 것으로 신고 접수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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