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아스널은 직전 시즌에 프리미어리그(PL) 무패 우승을 기록한 뒤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었다.
당시엔 누가 퍼거슨 감독에게 피자를 던졌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파브레가스는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피자를 던지고 싶다는 것이었다.그 싸움에 뛰어들 힘과 용기가 없었다.거기엔 괴물들이 있었다.엄청나게 큰 덩치였다.(던진 피자가) 퍼거슨 감독을 맞춘 것 같았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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