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학들을 중심으로 수백명 규모의 연합 동아리를 조직해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한 혐의로 회장과 운영진 등 6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또 마약 투약 후 동아리 아지트서 마약에 취한 회원을 강간한 혐의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들은 모두 판·검사 출신의 변호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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