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장원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좋은 소식을 전해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보도된 내용대로 음주운전 접촉사고를 낸 것이 맞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라며 "저로 인해 어제 사고를 당하신 분과 관계자, 팬들 모두에게 피해와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그리고 사건 당일(17일) 부산에 미팅이 있어서 12시쯤 집에서 차를 가지고 나와 접촉 사고를 내게 됐다며 "스스로 숙취가 남아있다면 택시를 부르거나 운전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수면도 충분히 했으니 괜찮겠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고, 음주운전 접촉사고를 냈다.저로 인해 다시 한번 실망감과 차질을 드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특히 장원삼은 현재 '최강야구'에 출연 중인데, 이와 관련해 "은퇴 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도움 주신 '최강야구' 구성원, 팀들, 팬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라며 "자진하차를 통해 책임을 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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