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이다.
이후 맥토미니는 맨유의 사령탑이 교체되는 동안에도 꾸준히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면서 맨유의 허리를 책임졌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부임한 뒤 여름 이적시장 내내 미드필더를 찾고 있던 나폴리가 때마침 매물로 나온 맥토미니에게 접근한 뒤 빠르게 개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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