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일주일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기록원은 배지환의 빠른 발을 고려해 이 타구를 '안타'로 기록했다.
이날 피츠버그는 시애틀에 3-1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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