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팔머가 폭발했고 팀 경기력도 올라가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했는데 보엘리 구단주를 비롯한 첼시 수뇌부는 포체티노 감독과 결별을 택했다.
첼시는 맨시티에 당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후반 페드로 네투를 투입하는 등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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